한국사료협회 공동주최, 2025/26 국제곡물시장 전망 및 사업환경 세미나 개최
26-03-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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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곡물바이오제품협회(USGBC) 한국 사무소는 지난 11월 4일, 한국사료협회와 공동으로 2025/26 곡물 시장 전망 및 사업환경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이번 연례 행사는 곡물 산업을 둘러싼 지속적인 불확실성 속에서 한국 사료 및 옥수수 가공 산업이 2026년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국내 사료업계, 옥수수 가공업계, 곡물 수입업계 구매 및 품질관리 관계자 분 총 186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ProExporter Network의 마티 루이카(Marty Ruikka)와 CoBank Singapore의 캔디스 로퍼(Candace Roper)가 국제 곡물 시장의 불확실성과 2026년 곡물 수급 전망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또한, 일리노이 옥수수 마케팅 이사회(Illinois Corn Marketing Board)의 팀 톰슨(Tim Thompson)과 네브래스카 옥수수 이사회(Nebraska Corn Board)의 브랜든 허니컷(Brandon Hunnicutt)은 옥수수 수확상황과 품질관리 및 내년도 파종의향에 대한 경험 들을 공유하였습니다. 이어서 농림축산식품부 김재경 과장, 삼성선물리서치 정미영 센터장, 한국해양진흥공사 이상인 차장이 2026년 축산사료 정책, 외화시장, 해양 운송시장에 대한 최신 자료를 발표하며 참석자들이 2026년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행사의 발표 자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미국곡물바이오제품협회 한국사무소 이영진 부장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영진 부장 02-720-1891, seoul@grains.org)









